이번에 소개 할 식당은 오므라이스의 원조라 불리는 횻코쿠세이이다.
사진이 어두운 곳에서 찍혀서 보정을 좀 한 사진이 많다. 특히 음식 색상은 더더욱 그렇다.
링크
횻코쿠세이 홈페이지
사진 설명

첫 사진부터 당당하게 흔들렸다. 가게 입구의 사진.

점내에는 가게 자랑의 몇가지 광고와 스크랩 등등이 붙어있다.

점내 분위기는 이렇다.

실내가 꽤나 어둡다. 식사 하는 분위기도 나름대로 조용함.

20 이라고 쓰여진 허름한 나무 조각은, 신발장 열쇠이다.
주문 하고 나면 간단한 물과 식기, 물티슈를 가져다 준다.

점내는 금연. 일본은 생각보다 담배를 필 수 있는 식당들이 꽤 있다.

북극성의 역사가 그대로 식문화의 역사란다.


기본적인 오므라이스. 사진 두장이 색감이 다른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제 색깔이 잘 안나오고 있다.
오므라이스 자체는 계란도 평범하고 오므라이스는 이렇다 라는 느낌의 맛.
저 케찹처럼 보이는 소스가 확실한 인상을 심어준다.

이건 같이 시켰던 치킨 오므라이스 세트. 세트의 경우 약간의 튀김과 샐러드, 미소시루가 나온다.
음식의 가격은 대략 690엔 정도부터 시작. 세트메뉴의 경우 약 800엔 이상이다.
가는 길

사진은 윙버스에서 가져왔다. 크로스 호텔이 있는 곳 큰 길 건너편 길로 죽 들어가면 나온다.
평가
역시나 호불호가 갈릴듯한 가게이다. 정석적이라고 해야 할까, 오무라이스의 기본에 충실한 맛.
여러번은 아니더라도 한번쯤 가 볼 만한 가치는 있는 가게라고 생각한다.
※음식에 대한 평가는 다분히 주관적이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어두운 곳에서 찍혀서 보정을 좀 한 사진이 많다. 특히 음식 색상은 더더욱 그렇다.
링크
횻코쿠세이 홈페이지
사진 설명
첫 사진부터 당당하게 흔들렸다. 가게 입구의 사진.
점내에는 가게 자랑의 몇가지 광고와 스크랩 등등이 붙어있다.
점내 분위기는 이렇다.
실내가 꽤나 어둡다. 식사 하는 분위기도 나름대로 조용함.
20 이라고 쓰여진 허름한 나무 조각은, 신발장 열쇠이다.
주문 하고 나면 간단한 물과 식기, 물티슈를 가져다 준다.
점내는 금연. 일본은 생각보다 담배를 필 수 있는 식당들이 꽤 있다.
북극성의 역사가 그대로 식문화의 역사란다.
기본적인 오므라이스. 사진 두장이 색감이 다른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제 색깔이 잘 안나오고 있다.
오므라이스 자체는 계란도 평범하고 오므라이스는 이렇다 라는 느낌의 맛.
저 케찹처럼 보이는 소스가 확실한 인상을 심어준다.
이건 같이 시켰던 치킨 오므라이스 세트. 세트의 경우 약간의 튀김과 샐러드, 미소시루가 나온다.
음식의 가격은 대략 690엔 정도부터 시작. 세트메뉴의 경우 약 800엔 이상이다.
가는 길
사진은 윙버스에서 가져왔다. 크로스 호텔이 있는 곳 큰 길 건너편 길로 죽 들어가면 나온다.
평가
역시나 호불호가 갈릴듯한 가게이다. 정석적이라고 해야 할까, 오무라이스의 기본에 충실한 맛.
여러번은 아니더라도 한번쯤 가 볼 만한 가치는 있는 가게라고 생각한다.
※음식에 대한 평가는 다분히 주관적이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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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유 여행을 계획하는데에 있어서 따져 봐야 할 것들이 몇 가지가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들을 꼽아 보았다.
1. 가능한 여행 기간
2. 여행에 쓸 수 있는 돈
3. 일본어 가능 여부
4. 지도 파악 능력, 상황 대처력
5. 여행의 주 목적
세부 사항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1. 가능한 여행 기간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아무리 가고 싶은 곳이 많더라도 시간이 부족하게 되면 소용이 없다.
돈이 많더라도 짧은 일정의 여행이라면 먼 거리 이동을 하는 것은 손해이다.
내 경험으로 보았을때, 하나의 도시를 돌아 보는데는 1~2일 정도가 걸리고,
그 도시 근처의 다른 관광지까지 돌아 보는 데는 3~4일,
기차나 버스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멀리 이동하여 관광을 하는 데에는 5일 이상의 일정이 필요하다.
물론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다. (도쿄의 경우 2일 관광으로도 모든 지역을 돌아보는데는 무리가 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여행 기간에 따라 여행 일정을 정해야 할 것이다.
2. 여행에 쓸 수 있는 돈
여행 기간과 함께 여행 계획의 최대 요소중 하나가 돈이다.
기간이 많아도 돈이 적으면 돌아 볼 수 있는 곳이 줄어들거나 가난한 여행자 생활을 하게 된다.
돈에 여유가 있다면, 일본으로 이동하는 방법 부터 돈을 더 들여서 같은 여행 시간을 더욱 활용할 수 있다.
(출발이 빠르고 도착이 늦는 비행기를 선택, 이동 시에 요금이 비싼 대신 빠른 교통수단 사용)
여행 기간과 소지금의 관계는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이며,
기간과 돈의 규모가 정해지면 그에 따라서 일정을 조정하게 된다.
3. 일본어 가능 여부
자유여행의 경우 꽤 중요한 요소이다. 일본은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 동네이다.
하다못해 호텔에 체크인을 하는 경우에도, 싼 호텔일수록 일본어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비싸고 좋은 호텔들은 영어가 오히려 너무 퍼펙트해서 부담스러울 정도인 경우도 있긴 하다)
밥을 먹으려 해도 메뉴판에 그림이 없으면 메뉴를 선택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관광지의 경우에도, 일본어를 전혀 못한다면 지나치게 시골 동네나 관광객이 적은 동네를 골라서는 안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잘 읽거나 알아듣지는 못하더라도 기초적인 회화는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특히 일본어가 어느 정도 될 경우에는 한국에서 소개되지 않은 지금 막 일본에서 뜨는 관광지를 가 볼 수도 있고,
유적지등 설명을 들어야 하는 코스에서도 뻘쭘하게 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여행이 배로 재미있어진다.
계획을 짜는 데에 있어서는 여행지와 숙박지 선정, 식사 계획 등에 일어 가능 정도를 예측하여 짜는 편이 좋다.
4. 지도 파악 능력, 상황 대처력
자유여행은 가이드가 없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는 순간 부터 일본을 떠나는 그 순간까지
지역 이동을 본인이 책임져야만 한다. 그 점에서 지도 파악 능력은 중요하다.
특히 한국에서 지도를 정리해서 프린트 해 갈 경우에는 한글로만 써 있는 지도는 위험하다.
가급적이면 글자 모양이라도 맞추면서 갈 수 있도록 일본어가 같이 써 있는 지도를 구비하거나,
일본어로 된 지도를 별도로 준비해서 가는 쪽이 안전하다.
그리고 지도로 보았을때 찾기 힘들 것 같은 곳은 여행 초심자의 경우에는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가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도쿄의 지하철 노선과 출구 찾기, 환승하기 같은 것 만으로도 일이 꼬일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추가적인 시간 소모가 생길 수 있다.
이런 문제들이 생길 것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계획 시에 이동 시간을 최대한 넉넉히 잡아 주는 것이 좋다.
마찬가지로 상황 대처력도 같은 맥락에서 고려하면 된다.
지도를 잘 모르더라도 사람들에게 잘 물어보고 찾아 다닐 자신이 있다면 별 문제는 없다.
특히 조금이라도 일본어를 써 가며 물어보게 될 경우 십중팔구 친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로 질문 할 경우에는 도와줄 가능성이 많이 떨어진다. 특히 지방의 경우 더 그렇다)
5. 여행의 주 목적
말 그대로 자유 여행인 경우 여행의 목적이 개인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어떤 사람은 쇼핑을 위해서, 어떤 사람은 휴식을 위해, 어떤 사람은 식도락을 즐기기 위해 여행을 한다.
자신이 원하는 여행의 메인 테마를 정하고, 그 테마에 맞는 장소를 기준으로 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물론 중요한 목적일수록 여행의 중심에, 주위 일정에 영향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쇼핑이나 맛집 탐색의 경우는 해당 상점에 대한 정보를 위치 뿐만이 아니라 공휴일 등 다양한 것을 조사해야 한다.
그 중 대표적인 것들을 꼽아 보았다.
1. 가능한 여행 기간
2. 여행에 쓸 수 있는 돈
3. 일본어 가능 여부
4. 지도 파악 능력, 상황 대처력
5. 여행의 주 목적
세부 사항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1. 가능한 여행 기간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아무리 가고 싶은 곳이 많더라도 시간이 부족하게 되면 소용이 없다.
돈이 많더라도 짧은 일정의 여행이라면 먼 거리 이동을 하는 것은 손해이다.
내 경험으로 보았을때, 하나의 도시를 돌아 보는데는 1~2일 정도가 걸리고,
그 도시 근처의 다른 관광지까지 돌아 보는 데는 3~4일,
기차나 버스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멀리 이동하여 관광을 하는 데에는 5일 이상의 일정이 필요하다.
물론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다. (도쿄의 경우 2일 관광으로도 모든 지역을 돌아보는데는 무리가 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여행 기간에 따라 여행 일정을 정해야 할 것이다.
2. 여행에 쓸 수 있는 돈
여행 기간과 함께 여행 계획의 최대 요소중 하나가 돈이다.
기간이 많아도 돈이 적으면 돌아 볼 수 있는 곳이 줄어들거나 가난한 여행자 생활을 하게 된다.
돈에 여유가 있다면, 일본으로 이동하는 방법 부터 돈을 더 들여서 같은 여행 시간을 더욱 활용할 수 있다.
(출발이 빠르고 도착이 늦는 비행기를 선택, 이동 시에 요금이 비싼 대신 빠른 교통수단 사용)
여행 기간과 소지금의 관계는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이며,
기간과 돈의 규모가 정해지면 그에 따라서 일정을 조정하게 된다.
3. 일본어 가능 여부
자유여행의 경우 꽤 중요한 요소이다. 일본은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 동네이다.
하다못해 호텔에 체크인을 하는 경우에도, 싼 호텔일수록 일본어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비싸고 좋은 호텔들은 영어가 오히려 너무 퍼펙트해서 부담스러울 정도인 경우도 있긴 하다)
밥을 먹으려 해도 메뉴판에 그림이 없으면 메뉴를 선택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관광지의 경우에도, 일본어를 전혀 못한다면 지나치게 시골 동네나 관광객이 적은 동네를 골라서는 안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잘 읽거나 알아듣지는 못하더라도 기초적인 회화는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특히 일본어가 어느 정도 될 경우에는 한국에서 소개되지 않은 지금 막 일본에서 뜨는 관광지를 가 볼 수도 있고,
유적지등 설명을 들어야 하는 코스에서도 뻘쭘하게 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여행이 배로 재미있어진다.
계획을 짜는 데에 있어서는 여행지와 숙박지 선정, 식사 계획 등에 일어 가능 정도를 예측하여 짜는 편이 좋다.
4. 지도 파악 능력, 상황 대처력
자유여행은 가이드가 없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는 순간 부터 일본을 떠나는 그 순간까지
지역 이동을 본인이 책임져야만 한다. 그 점에서 지도 파악 능력은 중요하다.
특히 한국에서 지도를 정리해서 프린트 해 갈 경우에는 한글로만 써 있는 지도는 위험하다.
가급적이면 글자 모양이라도 맞추면서 갈 수 있도록 일본어가 같이 써 있는 지도를 구비하거나,
일본어로 된 지도를 별도로 준비해서 가는 쪽이 안전하다.
그리고 지도로 보았을때 찾기 힘들 것 같은 곳은 여행 초심자의 경우에는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가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도쿄의 지하철 노선과 출구 찾기, 환승하기 같은 것 만으로도 일이 꼬일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추가적인 시간 소모가 생길 수 있다.
이런 문제들이 생길 것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계획 시에 이동 시간을 최대한 넉넉히 잡아 주는 것이 좋다.
마찬가지로 상황 대처력도 같은 맥락에서 고려하면 된다.
지도를 잘 모르더라도 사람들에게 잘 물어보고 찾아 다닐 자신이 있다면 별 문제는 없다.
특히 조금이라도 일본어를 써 가며 물어보게 될 경우 십중팔구 친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로 질문 할 경우에는 도와줄 가능성이 많이 떨어진다. 특히 지방의 경우 더 그렇다)
5. 여행의 주 목적
말 그대로 자유 여행인 경우 여행의 목적이 개인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어떤 사람은 쇼핑을 위해서, 어떤 사람은 휴식을 위해, 어떤 사람은 식도락을 즐기기 위해 여행을 한다.
자신이 원하는 여행의 메인 테마를 정하고, 그 테마에 맞는 장소를 기준으로 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물론 중요한 목적일수록 여행의 중심에, 주위 일정에 영향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쇼핑이나 맛집 탐색의 경우는 해당 상점에 대한 정보를 위치 뿐만이 아니라 공휴일 등 다양한 것을 조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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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에 다녀 온 호텔이다.
링크
오사카 후지야 호텔 홈페이지
자란 오사카 후지야 호텔 소개 페이지
사진 설명
사진을 또 안찍는 바람에 자란에 있는 사진과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을 가져왔다.

호텔 입구 사진이다. 빌딩 전경은 가는 길 사진에 올려 놓았다.

방 사진이다. (금연 플로어) 보면 굉장히 깔끔할것 같으나, 실제로 보면 굉장히 낡아있다.
특히 데스크나 의자를 보면 세월의 흔적을 강하게 느낄 수 있다.

그래도 방 자체는 깔끔하고 자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
다만 부대 시설의 허술함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사진에 보이는 물이나 사탕, 어메니티의 경우는 특정 조건에서 받는 것이다.
추가 설명
카운터에 한국인 스태프 분이 한분 있으시다. 아무래도 한국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인듯.
2박 이상 할 경우에 방 정리를 간단한 정리만 한다는 조건(쓰레기 치우고 이불 정리)하에 약간의 선물을 준다.
선물을 선택 할 수 있는데, 내가 고른 것은 생수 2병이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낡긴 했으나 청결함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었다.
금연 플로어의 경우에는 공기청정기도 설치 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방이 방음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특히 방문 쪽으로 소리가 잘 새어 나가고 들린다.
가는 길

지도 상에 보라색 정사각형으로 표시 된 곳이 후지야 호텔의 위치이다.
복잡하게 생각 할 것 없이, 도톰보리에서 닛폰바시까지 걸어가서 올라가면 된다.
간단히 표현하면, 도톰보리의 카니도라꾸에서 즈보라야, 오타코, 킨류라멘 이 있는 방향으로 쭉 가다가,
큰 자동차 길을 만나면 좌회전하여 쭉 올라가면 된다.

도로변에 바로 위치하여 있기 때문에 찾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전체 평가
'싼게 비지떡'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호텔이다.
확실히 가격은 매우 저렴한데 비해, 시설이 낡은 감이 있다.
(조식의 경우 먹어보지 않아 평가할 수 없다)
그렇지만 좋은 위치 조건에 이렇게 저렴한 가격의 호텔을 발견하기 쉽지 않다.
그리고 한국인 스태프가 있다는 것도 굉장한 강점이 아닐까 싶다.
저렴하게 여행을 가더라도 잠자리는 챙기고 싶다면 이 정도의 호텔이 어울릴듯 하다.
※호텔에 대한 평가는 다분히 주관적이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링크
오사카 후지야 호텔 홈페이지
자란 오사카 후지야 호텔 소개 페이지
사진 설명
사진을 또 안찍는 바람에 자란에 있는 사진과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을 가져왔다.
호텔 입구 사진이다. 빌딩 전경은 가는 길 사진에 올려 놓았다.
방 사진이다. (금연 플로어) 보면 굉장히 깔끔할것 같으나, 실제로 보면 굉장히 낡아있다.
특히 데스크나 의자를 보면 세월의 흔적을 강하게 느낄 수 있다.
그래도 방 자체는 깔끔하고 자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
다만 부대 시설의 허술함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사진에 보이는 물이나 사탕, 어메니티의 경우는 특정 조건에서 받는 것이다.
추가 설명
카운터에 한국인 스태프 분이 한분 있으시다. 아무래도 한국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인듯.
2박 이상 할 경우에 방 정리를 간단한 정리만 한다는 조건(쓰레기 치우고 이불 정리)하에 약간의 선물을 준다.
선물을 선택 할 수 있는데, 내가 고른 것은 생수 2병이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낡긴 했으나 청결함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었다.
금연 플로어의 경우에는 공기청정기도 설치 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방이 방음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특히 방문 쪽으로 소리가 잘 새어 나가고 들린다.
가는 길
지도 상에 보라색 정사각형으로 표시 된 곳이 후지야 호텔의 위치이다.
복잡하게 생각 할 것 없이, 도톰보리에서 닛폰바시까지 걸어가서 올라가면 된다.
간단히 표현하면, 도톰보리의 카니도라꾸에서 즈보라야, 오타코, 킨류라멘 이 있는 방향으로 쭉 가다가,
큰 자동차 길을 만나면 좌회전하여 쭉 올라가면 된다.
도로변에 바로 위치하여 있기 때문에 찾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전체 평가
'싼게 비지떡'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호텔이다.
확실히 가격은 매우 저렴한데 비해, 시설이 낡은 감이 있다.
(조식의 경우 먹어보지 않아 평가할 수 없다)
그렇지만 좋은 위치 조건에 이렇게 저렴한 가격의 호텔을 발견하기 쉽지 않다.
그리고 한국인 스태프가 있다는 것도 굉장한 강점이 아닐까 싶다.
저렴하게 여행을 가더라도 잠자리는 챙기고 싶다면 이 정도의 호텔이 어울릴듯 하다.
※호텔에 대한 평가는 다분히 주관적이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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